Obsidian과 chatgpt 함께 활용 방안

chatgpt의 장점은 답을 빠르게 내준다.

단점은 답을 빠르게 내주다보니, 내가 질문을 너무 많이하는 바람에, 머리에 남지 않는다.

남기는건 따로 해야한다.

물론, OpenAI는 이메일로 전송을 해준다던지, html 파일로 저장해서 보관한다던지, 그런 기능도 제공을 하지만 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 거기까진 아니다.

 

chatgpt를 obsidian 에서 사용하면서 바로바로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이 필요했는데 , 플러그인으로 가능하다.

이젠 alt+tap으로 gpt로 올 수 있으니, 모니터가 하나 일때 효율이 좋아졌다.  

 

custome Frames 라는 플러그인을 켜고, chatgpt url을 입력하면 가능하다. 사이드에 gpt를 띄울 수 있다. 

 

 

 

 

나는 질문 3개를 동시에 gemini,gpt,claud3 에 보낼려고했는데, 

해당 구현이 Iframe으로 되어있는지라, Iframe 내부에 script를 넣어야해서 매우 복잡했고 거의 불가능해보인다.

차라리 python으로 서버 띄워서 selenium으로 사용자 입력과 3개 플랫폼을 동기화 시켜보는게 훨씬 간단해 보인다.

다음 달에 크롤링 서비스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겸사겸사 만들어봐야겠다. 물론 크롤링은 불법이라 공유가 불가능하다.

 

혹시나 플러그인 개발해보고 싶다면, 아래 블로그 참고

 

옵시디언(Obsidian) 플러그인 개발 시작하기 (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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