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가상으로의 첫 발판 CBDC

 

 

CBDC를 알고 있다는 가정하에 설명하겠다.

간단히 말해서, 가상화폐인데, 달러같은 가상화폐라고 알아두자. (널리 쓰이는 가상화폐, 기준이 되는 가상화폐)

 

이전 포스팅에서 "인증"과 "증명"을 그렇게 많이 하려고들 하는데, 해서 뭘 할꺼냐는 질문이 있었다.

핵심을 찌르는 질문이 맞다. 

 

설명하기 전에 지금 인류의 핵심 기술 3가지를 먼저 생각해야한다.

인류의 흐름을 바꿀 기술 = { AI, 블록체인, 인터넷 } 정도 이다.

아 뭐 물론 물리학, 생명,화학도 인류를 바꿨지만,

내가 얘기하려는 3가지는 거시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하는 얘기이다. 하나씩 살펴보자면

 

AI는 어떤가? 

뭔가 사람을 위해 "대행"해주는 역활을 하고 있다. 그런데 신뢰성? , 책임이 없다. (할루시네이션같은.) 

=> 인간을 대행한다.

 

인터넷은 어떤가?

인터넷을 만든 사람은 처음 인터넷을 발명하고 semantic web을 얘기했었다. 

이때 semantic web을 에이전트라고 표현했다. 에이전트는 Transaction (거래)를 대행하는 것을 Ajent를 의미했다.

만든 목적은 사상을 공유하고,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서 였지만, "먼 미래에 이렇게 될 것이다." 라고 까지 언급한 것이다. (똑똑함에 예지력까지 가진,, ) 

=> 인터넷 상에서 거래를 할 수 있다.

 

이 둘 간에는 공통점이있다.. .

 

대행거래책임이 필요하다...

맞다. 나를 대행하는데 엉망으로 일 처리를 하면, 일을 시키지를 않을 것이다. 거래도 믿을 수 있어야 할 수 있다. 

 

이것을 완성 시키는 것이 블록체인이다.

이것들을 믿고 책임 질 수 있게하는 것이다. 

내가 믿을 수 있는 AI에게 내 컨트롤 하에 일을 맡긴다.

이때 "일"에 대한 밸류가 움직여야합니다. 그러니까 갖혀있으면 안 되는 겁니다. 

보통 "일"에 대한 밸류는 어떻게 생기고 움직이나요? 현실세계에는 "돈" 이죠, 일을 하면 돈을 주거나 받으며 흐릅니다.

그 "현금", "돈"을 CBDC가 하는겁니다. 그러면 서로의 가치를 디지털 세계에서 이뤄지면서 데이터의 semantics를 스스로 분석해서 거래를 자동으로 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신뢰를 가진 채로 블록체인 기록을 만들면서 거래할 수 있는것이 CBDC가 되어 흐르게 되어야합니다.

 

그게 될 것 같나??

 

먼 미래 같겠지만,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런 이유에 대한 포스팅..("시민의 블록체인 상식부재가 가진 문제")

언젠간 될 겁니다. (엄청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요, 이미 좀 보여줄 만큼 된 것도 있습니다. 관심이 없어서 그렇.. ㅈ) 

 

비슷한 예가 "현금" => "신용카드" 입니다. 

안 될 것 같았겠지만, 지금 지갑에 20만원 이상 가지고 계신 분이 얼마나 계실까요, 지갑도 안 들고 다니는 사람도 꽤 많지요.

 

그러니 블록체인에서 가장 해결해야할 1번째 문제가 NFT, 비트코인 거래같은게 아닌

디지털 세계와 현실세계의 차이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의

1) 디지털 세계와 현실세계에서의 나를 인증하기

2) CBDC

3) 블록체인에 대한 대다수의 상식부재

 

이 세가지가 해결되면 패러다임이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